MBA 준비 회상 (0)

아직 입사를 하기도 전이었던 꼬꼬꼬마 시절. 지금은 절친한 동기 오빠들과 처음 만났던 어색한 자리였다. 학생때는 잘 가보지도 못했던 근사한 식당에서 회사분들과 스테이크를 썰고, 우리끼리 간곳은 소박(?)하게도 근처 커피집이었다. 그때 유일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던 L군이 고맙게도 커피를 사주었고, 처음 만나 할말이 딱히 없었던 우리의 주제는 회사 생활에 대한 걱정을 지나 (막연한) MBA 준비 계획으로 넘어갔다. 그때만 해도,… Continue reading MBA 준비 회상 (0)

Advertisements